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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경영노하우

클릭팜 트래픽 조작으로 인한 마케팅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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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픽으로 블로그 순위를 조작하는 등 한동한 JTBC에서도 나왔던 내용입니다.

이번에 중국에서 '클릭팜'이라는 공장처럼 굴리는 트패릭 조작하는 업체가 걸렸습니다.

인기어플 다운로드, 페이스북 좋아요 등 정말 여러가지 형태가 있네요.



트래픽을 준다는 의미는 검색엔진(네이버,구글,다음 등)

특정 글을 검색해서 지속적으로 클릭해서 네이버 로봇이 인기글로 인식하여 글목록 중 상위에 노출을 하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네이버 검색로봇은 여러 사람이 클릭을 한 것으로 보고 인기글로 인식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할 수는 있지만 하기가 힘든 부분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클릭하는 컴퓨터의 주소나 IP가 중복되면 안된다.

같은 ip나 컴퓨터의 로그인 된 것들이 반복적으로 꼐속 클릭을 한다면 검색로봇이 알고 순위조작을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글을 검색에 안보이게 하거나 순위를 하락시킵니다.


2.체류시간입니다. 

사람이 특정 글을 읽는 다면 일정 시간 동안 그 글을 읽기 위해 페이지에 머무는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껏다 키기만 반복하면 또 우리의 경찰 검색로봇이 알아 차리죠.


이외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크게 2가지 입니다. 그래서 핸드폰으로 데이타를 껏다가 키고를 반복하면서 IP주소도 바꾸고 해가며 여러 형태로 트래픽을 주는걸 반복하는데(스마트폰은 데이타를 껏다가 키면 IP 주소가 변경됩니다)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핸드폰에 깔면 자동으로 그런 행동들을 반복적으로 대신 해주는 것이죠.

그런 프로그램을 써서 핸드폰 한대만 돌리더라도 엄청난 트래픽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클릭팜이라는 것은 몇 만 또는 몇 백 만대의 핸드폰을 이렇게 트래픽용으로 사용 했다는 것인데요.

엄청납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어떤한 검색엔진에서든 순위가 조작될 만한 양입니다.


이네 마케팅은 마케팅 나름대로 전문화되고 엄청난 IT기술이 필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어려 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겠지만 이제 모르면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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